다반사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대산 설경 연말 해돚이 아닌 눈맞이~ 뽀득.. 뽀득..안 밟은 눈 찾아 걷기~ 더보기 정동진 썬크르즈 에서의 해돚이 누구나 가보고 싶어 하는 썬 크르즈 , 어렵게 1개실 잡아 해돚이 명당에서 해맞이를 해 보았어요. 더보기 금천구 맛집 기대없이 들어 갔는데 먹다보니 너무 맛있어 폭풍 흡입 하다가 아~ 이건 좀 여러 사람 한테 알려야 ~처음 나올땐 기대도 없이 그냥 먹다보니 빈솥이 되어 버렸는데, 너무 맛 있어요. 원래 매운탕 별로라 하는데 친구가 산다하니 마믐 약한 리즈..는 기냥 끄덕 끄덕~~~ 그런데 웬 일? 깜짝 놀랐네요. 부드러운 육질 간간히 잘 맞는 입맛에 말도 없이 한 솥을 그냥 없앴네요. 입 맛은 다르지만 한번 쳌 해 보셔요~~ㅎ 더보기 '소확행(小確幸)' '소확행(小確幸)'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어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고 합니다. 저도 소확행을 즐기는 편입니다. 소확행은 무엇일까요? 무엇을 이루어서, 무엇을 가져서, 어디로 가서, 누구랑 같이 있어서, 무엇을 해서 갖는 행복보다 존재함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차 한잔에..꽃 한송에 기쁨이 있고 누구랑 같이 있는 기쁨, 혼자 있는 기쁨. 바다로 가면 바다가 좋고 산을 타면 산이 좋고 도심에 있으면 도시가 좋은 것입니다. 봄에는 봄이 좋고 가을에는 가을이 좋고 사계절 언제나 좋은 시절 입니다. 여기가 제일 좋은 곳이고 이순간이 제일 좋은 시간이며 같이 있는 사람이 친구입니다. 이순간이 소중하고 같이 있는 분이 중요하며 지금 이순간 하고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이순간을 만끽하고 감상하는 순수하고 조촐.. 더보기 개명신청 직접하기 나는 내이름을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직접 지어주시기도 했었고, 대부분 이연희라는 이름이 부드럽고 편하게 들린다며, 좋은 이름같다고 하기도 했고, 유명 연예인과 동명 이다보니 일할때 대부분 기억을 잘해주시기도해서 편리 점도 있었지요.간혹 장난처럼 "이년이"... 라고 놀리는 분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아버지 께서 지어주신 이름이 시대에 뒤 떨어 지지 않으면서 한자의 뜻도 좋아서 더 나름 마음에 들어 했었는데, 어느날 기공 수련을 하신다고 하는 지인이 이름 의 획수가 병약하고 병치레를 많이 치루다 종국에는 큰 병을 앓는다나 뭐라나... 그래서 그냥 한자획수만 바꿔 볼까 생각을 했었는데,다른 지인분이 모두 퍼주는 파동음 이라고...예전부터 그런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그것이 고객에게 잇점이 될수도 있다.. 더보기 우리가 솔직하지 못한이유 우리가 솔직하지 못한 데에는 우선 습관이 있습니다. 자신의 허물을 숨기기 위해, 더 좋게 보이기 위해 사실의 일부를 숨기거나 과장해서 말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일부러 속이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습관적으로 솔직하지 못합니다. 자꾸 하다보면 습관이 되어서 남을 속이는 일을 더 자주 하게 되고 더 많이 하게 됩니다. 한번 거짓말을 하면 증명하기 위해 여러 번 더 해야 합니다. 우리도 모르게 거지말쟁이가 되어서 들킬까봐 두려움속에 삽니다. 신뢰가 떨어져서 사람들이 멀리 합니다. 정직할 때도 우리를 믿지 않습니다. 솔직하고 투명한 것이 우리에게 많은 혜택이 있으며 마음의 평화를 갖게 하며, 사람들이 우리를 믿고 신뢰 하게되어 인기가 많아 집니다. 스스로 솔직하지 못한 습관을 알아차릴 때 바로 그 자.. 더보기 행복해 지기 위하여.. 화가 나면 말 하지 말고 힘을 빼고 기다려 보세요. 화가난 상태에서 한마디를 내뱉으면 두마디가 되고 세마디가 됩니다. 에고의 엉뚱한 이치로 분노를 정당화 합니다. 화가 나서 하는 말은 다시 담을 수 없고 후회하게 됩니다. 화가 지나가고 하룻밤 자보고 기다려 보세요. 할 말들이 많이 없어지고 말을 안한 것이 잘했다 싶게 됩니다. 분노도 미움도 지나가는 환영 뿐, 상호작용 할수록 더 커집니다. 생각할수록 커지고 말할 수록 커집니다. 누구를 미워하면 그 미움이 온전히 우리 것이됩니다. 자신만 괴로운 것이지요. 다른 사람 때문에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미움때문에스스로고통스럽게됩니다. 자신의 검은 마음으로 벌을 받고, 자신의 순수한 마음으로 복을 받습니다. 미움을 가지고 개념화 하지 않으면 미움이 아무것도 아니고.. 더보기 광주.역사의도시를 가다 토요일 아침부터 부지런 떨며 달려간 광주~ 4시간 거리가 6시간이나 걸렸다는,,,, 피곤한시간 이죠. 돌아 오는길에 사계절 모두 아름답다는 선운사에 들렸습니다. 카메라만 갖다 대면, 그림입니다. 물 맑고 휴지하나 없는 깔 끔함~ 동백은 시들해 있어 찍으려다 패쑤~일반차량은 주차장까지만 가능하답니다. 어느 중년부부가 90대 노모를 모시고 차를타고 들어 가려 했지만... NO~ ~씁쓸합니다. 그 광경에 지난번 어머니 모시고 강원도 둘러볼때 구룡사에서의 생각이 떠올라서~ 흥 칫 뿡~ 좀 들여 보냄 어때서.. 저도 대충 둘러보고 내려 왔어요. 그래도 봄이라 길가에 핀 꽃들덕에 다시 맘이 풀어 집니다. 바람불어 해가 지면서 손도 귀도 시려왔지만 자연은 늘 사람을 너그러워 지게 합니다. 리즈와 인연된 모든 분들도 .. 더보기 2014년형 뉴 체어맨 W 서밋 리무진 (2013년 11월식) 중고 - 신차가격 1억 2천만원 뉴 체어맨W 서밋 리무진 2014년형 (2013년 11월식) 신차 가격이 1억 2천만원 상당입니다. 43,000km 무사고 차량이에요. 키로수가 짧고 조수휀다 1 단순교환 했습니다. 완전 신차급 컨디션에 초호와 풀옵션입니다. 회장님 운전기사가 관리한 차량 뉴 체어맨 W는 외관 디자인까지 대폭 개선되어있지요. 전면부에는 새로운 오토 레벨링 (auto-leveling) HID 헤드램프, 프리즘 타입의 발광 다이오드 (LED) 포지션 램프, 고휘도 LED 턴시그널 램프 등을 새롭게 적용. 후면부는 LED리어 콤비 램프, 범퍼 일체형 듀얼 머플러 장착. 안전, 편의사양 보강 앞좌석 무릎보호 에어백 포함 에어백 10개전후방 감지 센서, 크루즈 컨트롤 탑재이중접합 차음유리 적용으로 주행 소음 줄임V8 5000은 최.. 더보기 일본 오키나와 여행 - 국제거리에서 쇼핑한 과자랑 다이어트약 나카타토코니 벌써 지난 4월이네요.일본 오키나와에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그 중 국제거리에서 쇼핑했던 과자들이에요. 이 것 말고 클렌징폼이랑 또 있긴 한데 사진을 다시 찍기 귀찮은 관계로다가 그냥 과자만 덩그러니....ㅎㅎ; 이중에 성공한 것은 왼쪽 아래에 있는 찹쌀모찌, 2등은 자 보라색 고구마타르트 같은 것....오른쪽에 인절미맛과자는 한국에서도 많이 보이므로 패스...;; 이건 딱 고구마 맛인데 말이죠.우유나 커피같은 음료와 함께 먹으면 맛이 좀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그냥 이것만 먹으면 좀 퍽퍽해요 ㅎㅎㅎㅎㅎ퍽퍽한데 너무 맛없게 퍽퍽한 그런 것은 아니고 좀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줄 무언가가 있으면 금상첨화인 맛입니다 ^^ 그래도 제일 먼저 동이난 과자에요 ^^ 사진은 초점이 다 나갔지만 .. 더보기 영등포 타임스퀘어 4층 서가앤쿡 - 게살오이스터파스타,목살샐러드,김치필라프 사실 영등포 타임스퀘어 간 것은 영화를 보려고 간 것인데 말이에요.아니, 영화를 보려고 간 것도 아님.무얼해야하나 별생각없이 들리게된 타임스퀘어에요. 항상 웨이팅이 길었던 서가앤쿡인데 다른 날보다는 적은 것 같아 한번 기다려보았습니다.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았어요.15~20분? 목살한상에 김치필라프와 감자튀김을 추가해보았습니다.인원이 3명이거든요.그래도 서가앤쿡은 양으로 승부하는 곳이라 양이 많겠지만... 감자튀김을 시켰더니... 양은 많고.... 맛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양이 많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괜히 추가했어요....ㅡ.ㅜ 김치필라프는 살짝 제 입에는 짠 맛이었지만 먹을만 했어요.약간 매콤하고 말이에요 반숙달걀후라이가 맘에 들어요 ^^ 필라프를.. 더보기 강남구 언주로 536(역삼동) 꽃새우 영번지 - 도화새우랑 간장비빔밥이랑 역삼동에 있는 영번지에서 얼마전에 저녁식사를 했어요.꽃새우를 주문하려다가 꽃새우는 아는 맛이니 도화새우를 주문해봅니다. 도화새우가 꽃새우보다 덩치가 조금 커요.완전 싱싱한 놈들을 자리로 데려와서 점원분이 직접 까줍니다. 애들이 너무 생생하게 살아있어서 좀 미안했어요.그러나 사람은 잔인한 동물....ㅡ.ㅜ 미안해하면서도 맛있게 먹었다는 슬픈 먹방...흑흑... 머리를 따고 내장을 제거해서 접시에 담아내주십니다. 한 점씩...한 점씩..... 차곡차곡 한 줄로 줄을 섭니다. 맛있게 먹는 방법은... 처음에는 아무 양념도 찍지 말고 한 번 먹어보고, 그 다음에는 와사비 간장에 찍어먹어보고, 그 다음에 초장에 찍어먹어보는데요. 아무것도 안찍어도 도화새우가 충분히 달짝지근~ 하면서 맛이 납니다.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더보기 강원도 삼척 솔비치 가는 길에 부일막국수랑 수육 먹방 존맛 꿀맛 강원도 삼척에 갔다가 솔비치 가는 길목에 있던 부일막국수에 들렸습니다.바다도 식후경이라고....나름 검색 검색을 해서 찾은 곳이었어요. 식사시간 때 가서 그런지 빈자리가 없고,,, 조금 기다렸다가 자리에 앉게 되었어요. 앉아서 주문을 하고 기본 찬으로 나오는 것이 백김치와 무생채와 새우젓... 비빔막국수 하나에 물막국수 두개에 수육을 시켰는데요. 사실 비주얼이 뭐~ 아주 대단한 그런 것은 없어요.그냥...메밀면으로 만든 막국수구나의 모습. 얼마전에 수요미식회에서 보니까 메밀면이 이렇게 검은색이 아니라면서요?이것보다 밝은 색이라고 합니다. 어두컴컴 칙칙한 색이 나오는 것은 색소를 넣거나 해서 일부러 색을 낸 것이라고 해요.뭐 어쨌든 맛이 있으면 되니까요 ^^ 강원도에 와서 먹었던 막국수 중에서 제일 모습은.. 더보기 박대통령 파면 판결 확정(2017년 3월 10일 11시 23분) 이정미 재판관 낭독 전문 더보기 군산가면 다들간다 - 이성당 빵집 (수요미식회 빵편에 나옴) 요즘 군산가면 여기는 꼭 들린다면서요? 이성당 빵집이요.지역마다 유명한 빵집이 있으면 다 들려보고 싶을 정도로 저는 빵매니아입니다. 제가 대신 먹어보았습니다...종류별로 다 먹어보고 싶지만 그러지는 못하였어요...ㅡ.ㅜ 사람 정말 미어터져 나가더라고요...ㅡ.ㅡ;;;인기 완전 많았어요.원래도 인기 많았는데 수요미식회에 나오고 나서는 더 붐비는 듯 합니다.언론의 힘이란 정말...^^ 이것 도 사람이 좀 줄어든 상태입니다.정말 발 디딜 틈이 없었거든요.주문이 아주 계속해서 미어터집니다. 정말 기본 모양의 빵들 같지만 맛있긴 맛있더라고요.. ^^그냥 빵을 좋아하니까 그런 것도 있지만 ^^ 이성당에 음료랑 빙수같은 것도 팔고는 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으니 주문하기 겁났어요.오래 기다려야 할까봐...ㅡ.ㅡ다음에는 .. 더보기 전라북도 여행중 새만금 수산시장 회 식당가에 들렸어요 군산 새만금에 들렀다가 수산시장 회 식당가에 들르게 되었습니다.전라도쪽은 뭔가 식사를 하려면 다른 지방보다 기대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워낙에 전라도 쪽에 음식들이 맛이 쎄면서도 감칠맛이 있어서 말이죠.회가 뭐가 다르겠냐만 .... 새만금을 둘러보기 전에 ..금강경도 식후경이라고...먹을 것부터 먼저 찾아 나섰어요 다른 여행지들보다 한가한 편입니다. 사실 새만금이 개발을 한다고는 했지만 하다만 느낌이 아직 너무나 강하고, 아직도 개발을 한다고는 하지만 뭔가 진척없어보이는 모습이에요. 그러다보니 관광에 필요한 먹거리나 여러 인프라가 어설픈게 플러스가 되었습니다. 평일에는 그냥 문을 닫아버리는 곳도 많다고 해요.주말에나 겨우 장사들을 하는 곳이 즐비합니다. 각설하고 여기 회시장에서 회를 사다가 식당에 가서 .. 더보기 어쩌다 마주친 - 수요미식회 맛집으로 나왔던 방화동 고성막국수 얼마 전에 들렀어요. 고성에 가야 있는 집이 아닌, 방화동에 가야 있는 고성막국수 집이에요. ^^ 수요미식회에 나온 집이기 전에도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사실 국수류를 딱히 안좋아하는데 특히나....김치육수같은 것을 쓰는 것은 특히나... '이걸 왜 맛있다고 먹는 것인가'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하나.방송은 보질못해서 어떻게 평가했는지도 사실 모릅니다...^^;지인이 이 집에서 몇 번 국수를 먹고 너무 맛있었다고다고 합더이다... 매주 월요일은 쉬네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8시까지로 적어놓았으나 국수가 빨리 떨어지면 더 빨리 마감을 하기도 한데요. 사리는 미리 주문하랍니다.비빔막국수를 시켰어요.편육까지 시키기에는 배가 부를 것 같고, 첫 맛을 느낄 때는 그냥 제일 유명한 메뉴를 먹.. 더보기 주말에 뭐 먹지? 마노디쉐프 삼성점에서 세트메뉴 존맛 먹방 오래간만에 온 마노디쉐프에요...이게 얼마만이니 마노디야...항상 옳지만 봄이 올 때 가면 더 옳은 곳입니다. 봄을 맞이해서 딸기메뉴들도 나오고 뭔가 좀 더 상큼발랄해지거든요.이 것 보세요.벌써 나온 샐러드에 과일이 상큼방큼합니다.소스도 존맛인 샐러드 샐러드으~ 세트메뉴의 구성은 샐러드 + 파스타 선택 1 + 피자 선택 1 + 음료 2 의 2인용에 볶음밥을 추가했어요. 함께 간 인원이 셋이었거든요.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텀으로 나온 음식 메뉴들은 수다떨면서 먹느라 천천히............ 천천히........... 먹지 못했어요. 샐러드가 테이블에 창궐한 이래 걸신이라도 들린냥 허겁지겁 먹느라 대화가 온전하지 못하고 계속 끊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줄을 놓은 상태에서도 음식에.. 더보기 경리단길 길거리음식 데이트 츄러스랑 로드스테이크 & 맥주 크으~ 경리단길을 걸었습니다.그냥 걷기는 뭐해서 양손을 무겁게하고 걸었어요.그 전에 에피타이저로 김밥에 치킨을 먹었거든요?양이 적당하지 않아 길거리 군것질을 하기로 했습니다. 딱히..그럴지 어떨지 모르지만.... 김밥이랑 치킨 포스팅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클릭. 이제는 유명한 경리단길 츄러스...여기가 한동안 참 따끈따끈 맛있다가요.언젠가 갔더니 미리 마구 만들어놨다가 츄러스를 주더라고요.츄러스 맛의 생명은 '핫~뜨거~'였는데 알바생들이 정줄을 놨었던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식어빠진 츄러스를 내게 안겨주는 바람에 안가기 시작했어요. 이 가게는 다른 곳에도 있는데 그 중에 안국쪽에 있던 것은 가게가 없어졌....ㅜㅜ 그닥 기대하지 못했으나 이 날은 만들자마자 바로줘서 행복했습니다...^^그래~ 이 추운날 따끈한 츄러.. 더보기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에 다녀왔어요 역시 애들만 신남 얼마전에 다녀온 성남종합운동장에 개장한 눈썰매장 포스팅입니다.날씨가 연일 따듯한 가운데 강원도는 얼마전 폭설이 왔다고 하지만 그냥저냥한 날씨인 수도권이죠.방학은 역시나 괴롭다...초딩몬들의 천국인 겨울이에요...ㅎㅎㅎ 종합운동장에 가면 겨울이라 뭔가 휑~~ 합니다 휑~해요.그러나 아이들은 많아요.모두 초딩몬들입니다. ㅎㅎㅎ 주위를 살짝 둘러보니 모두 컨테이너박스를 간이설치를 했습니다.민속놀이장이라고 윷놀이,제기차기,투호,보드게임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어요.그러나 아이들은 눈썰매 타는 것이 더 바쁩니다. 화장실도 간이 화장실입니다.아시나요?간이화장실은 향기를.....ㅡ.ㅡ ;;; 킁킁...;;; 나름 매점도 있습니다. 휴게실과 함께 있어요.눈썰매 한번씩 열~~심히들 타고 저기서 간식도 먹었습니다. 시에서 ..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