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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반사

평일 데이트로 여유롭게 성수동 대림창고 가보시오 커피 존맛 며칠 전....성수동에 들렸다가 대림창고를 가게 되었어요.요즘 핫해하태라는 카페를 난 이제서야 다녀왔다네~~~ 대림창고 앞에 문은 그닥 넓지 않아서 안이 이렇게 넓을 거란 생각은 못하고 문을 열게 된다랄까? 이미 너무 많은 곳에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다들 넓은걸 알고 있긴 하겠지만요. 문을 열면 저렇게 설치미술이 거대하게 떻~!!!!옆을 지나가는 성인 남성의 크기와 작품의 크기를 비교하면 대략 어느정도 되는지 알 수 있을거임. 출입구 왼편으로는 이런 작품들이 또 있습니다.그러나 유심히 살펴보지는 않았어요. 들어서자마자는 그냥 이녀석이 제일 눈에 확들어오네요. 둘러봐도 큰 너란 작품... 이 대림창고라는 이름은 원래 이 창고의 이름이라면서요?창고였던 건물을 그대로~ 이름도 그대로~ 이 안으로 들어오면 3부.. 더보기
점심식사는 신도림 현대백화점 5층 포베이에서 쌀국수와 월남쌈 디스 곧 설날이군요....모레가 바로 설날이라능....음력으로는 제대로 2016년이 시작되는 것이죠.진짜로 한 살 더 먹는....떡국을 먹는 날이에요. ㅋㅋ어릴 적에 어른들이 떡국 한 그릇이면 한 살이라고, 두 그릇 먹으면 두 살 더 먹는 거라고 하셔서 두 그릇 먹으려다 주춤....했던 기억이 납니다...^^그러나 떡국이 너무 맛있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두 그릇 먹었습니다.ㅎㅎㅎ 점심식사 해결을 하고자 신도림 디큐브시티로 납시었습니다.더 정확히는 점심을 먹으려고 했던게 아니라 백화점에서 뭔가 살 것이 있었거든요.(현대백화점으로 바뀐지가 꽤 되었는데도 자꾸만 디큐브시티라고 부르고 있다...) 백화점 5층에 있는 포베이로 이동해 보았습니다.베트남쌀국수 집이지요. 먼저 차를 가져다 주십니다. 눈에 바로 보.. 더보기
사당역에서 맛본 '유경참치' 존맛아님...안뇽...빠빠이.. 계절타는 것 없이 참치를 사랑하는 나는 얼마전 ....지금껏 먹어본 참치 중에서 ....너무나 내 입맛에 맞지않는 참치를 먹게 되었습니다.사실 이렇게까지 정직하게 써야하나 고민했지만 맛없는 것도 맛있다고 쓰는 비정직한 블로그가 되고 싶진 않음으로....ㅡ.ㅡ;;;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참치...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녀석이에요.간만에 지인을 만나기로 해서 사당에서 만나기로 했어요.익힌 음식을 먹고 싶진 않았던 날이어서 회를 먹을까 참치를 먹을까...고민하다 선택한 곳.... 6시 반 에서 7시 사이 즈음 해서 가게로 들어갔던 것 같네요.한 두테이블이 차있고 한가했어요. 전 참치 먹을 때 김을 잘 안싸먹습니다.김을 같이 먹으면 참치맛이 하나도 안느껴짐.김맛만 납니다...ㅡ.ㅡa 로얄스페셜인가를 시켰었나.. 더보기
수입과자가게에서 산 일본 인절미(콩가루모찌) 과자 짜응! 아침 출근시간에 수입과자가게에 들렀던 어느 날이었습니다.언젠가 .. 누군가가 준 인절미맛 과자를 맛보고는 신세계맛에 눈이 트였으나 ...지나가면서 한번씩 보였으나 스쳐지나가던 어느 날.... 오늘은 사먹어보자며 과자들을 사서 회사로 갔지요.인절미과자를 사면서 괜히 두어개의 과자를 더 집어왔어요. 네 커널스 팝콘은 맛있습니다.콘소메맛으로 데려왔어요.이거 여러가지 맛 함께 있는 것도 좋아하는데 그건 내가 갔던 가게에 없더라고요. 칼로리 칼로리 칼로리....;;;칼로리 걱정되면 그냥 군것질을 하질 말던가....!!이건 뭐하러 보고 있느냐며....!!!!!!!1회 제공량이 140칼로리라네요.총 칼로리는 285칼로리... 1회는 무슨~!!!한 번 뜯으면 그냥 다 먹어야지 왜 나눠서 먹어????!!!왜 그래야 하죠.. 더보기
추운날엔 뜨끈한 국물에 소주~ 인생순대국템을 만났습니다. 뒤늦은 1월 한파로 인해 몸이 정말 게을러집니다.이렇게 추운날에는 뜨끈한 국물에 소주가 생각날 때도 있어요.인생순대국템을 만났습니다.태어나서 먹어본 중에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순대국인것 같아요. ^^ 가게는 아주 허름하고 좁고 테이블이 몇 개 없는데 사람은 항상 낮부터 밤까지 많은 곳입니다. 그러고보니 소머리국밥이랑 소곱창전골은 안먹어 봤네요.다음에 도전하기로 하고 이 날은 순대국밥에 수육을 시켰습니다. 국물가득, 안에 머릿고기와 순대도 가득....^^ 부추와 새우젓으로 간을 해서 깔끔한 국물맛...^^아시죠?순대국은 새우젓으로 간을 해야 맛이 좋아요 ^^들깨가루도 듬뿍 넣어봅니다 따끈하게 나온 수육 ^^수육도 부드럽고 맛있어요 ^^ 국밥 한그릇에 소주 한 잔 씩들 ^^먹어보고픈 음식궁합이었어 ^^신나고.. 더보기
여의도 IFC몰에서 영화 '어쌔신 크리드'보고, 시마스시에서 초밥먹고 단조로운 한 주가 지나갔어요.일주일은 왜이리 빠르답디까....진짜 눈 깜짝 할 새 주말도 지나고 월요일이고 화요일이고 수요일이고 금요일이네....ㅡ.ㅡ;;;그렇다고 싫다는 건 아니에요.별 거 없이 무탈하게 지나가는 일상이 조용하고 괜찮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여의도 IFC몰에 들렀었죠. 트리가 아직은 있네요. 이 1월이 지나면 이 트리가 사라지지 않을까?아니면...봄이나 되야 봄 분위기를 위해 다른 설치물이 생길까...? 각설하고 이 날 여의도 IFC몰에 아주 오랜만에 납시어서 영화도 보고 초밥도 먹었습니다. 카카오 프렌즈 케릭이 인사를 하네요. 이 날 본 영화는 어쌔신 크리드 입니다.본래는 게임이었다죠?영화로 재탄생되었는데 전 재밌게 봤어요.날아다니고 점프하고 싸우고 스피드감있고~ 저 이런 거 좋아라 합.. 더보기
문어세상 양재동점 해천탕 - 비싼가격 몸보신요리지만 난 그냥 솔직해 ^^; 안녕하세요 리즈칼럼 이연희에요. 얼마전 다녀온 양재동의 문어세상에서 해천탕을 먹었었는데요.. 난 좀 그랬어요...ㅡ.ㅡ;; 왜지...? 왤까요...? 뭐가 문제였을까요...? (뭐래니...ㅡ.ㅡ;;;) 여튼 양재동까지 날아가서 먹었던 해천탕의 포스팅입니당....^^ 신분당선 양재역에서 8번출구를 따라 쭈~욱 내려오면 문어세상이에요. 주차 가능해요. 발레파킹도 해줍니다. 네 미리 예약하고 가서 해천탕을 시켰습니다. 예약을 해서 그런가 일찍 나온 해천탕. 바닥에는 콩나물과 야채들이 깔려있고 홍합,모시조개,가리비들이 빼곡히 들어있어요.가운데는 저렇게 닭 한마리가 떻~~!!! 그리고 활전복도 들어있어요.제가 좋아하는 전복.... 내가 좋아하는 해물은 다 들어가있던 해천탕.... 조개류가 많이 들어있어서 국물이 .. 더보기
저렴한 안주가격 덕에 먹방찍은 종로 전집 -배터짐주의 이제 2017년이군요.먹방으로 장식하던 2016년의 마지막 주말이었어요. 집에서 무언가를 만들어 먹는 것보다 언제부턴가 바깥에서 사먹는 것이 익숙해지고 만들어 먹는 것보다 사먹는 것이 더 저렴해지고....그러나 막상은 음식들도 비싸진 시절..종로에서 지인들과 모임이 있어 함께 들른 곳이에요. 종로 전집...이름도 간편한 '종로전집'엘 갔습니다. 함께한 인원이 여섯명이다보니 단체석이 남아있는 곳이 없어서 한참 헤메이다 들어갔어요...ㅜㅜ 그러나 탁월한 선택이었던 전집이었어요 ㅎㅎㅎ안주들이 너무나 쌈....ㅡ.ㅡ;;;비싸봤자 만 이삼천원이었거든요. 모듬전이었어요.깻잎전,호박전,김치전,고추,동태전 등등....저렇게 해서 만원이었음. 이 날 안주를 한 7개 넘개 시켰어요...ㅡ.ㅡ;;;저렴하다는 안부담이 만든 .. 더보기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 -대충골라 들어간 보사노바(Bossanoba) 크리스마스가 일요일이라니요....!!!!! 이건 있어서는 안될 일이었어요....ㅜㅜ그래도 일요일마냥 그냥 있을 수는 없지요....아~~~ 딱 지금 가면 좋을 거 같은 강릉 겨울바다.... 미리 다녀와버린 강릉 바다....ㅎ저처럼 미리 다녀온 것이 아니라면 겨울바다 추천합니다...^^따뜻한 커피와 달콤한 디저트....그리고 바다... 말로 들으면 정말 운치있네요.찾아간 곳은 안목해면 커피거리, 히햐아~ 예전의 바닷가들은 횟집과 조개구이집이 즐비했었다면 이젠 이렇게 카페들이 들어선 곳도 있고 참 다양해서 좋습니다 ^^ 날이 차가워도 바다는 보러 다들 오셨습니다그려....허헣...^^저도 잠시 거닐어 보았으나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로 카페로 직행했어요.여기저기 가볼만한 곳들이 많이 있었으나 ....스벅도 있고.. 더보기
강원도 양양에 물회,해산물 먹거리 먹방-그러나 특별하지 않았다 겨울이라고 움츠러 들면 안되잖아요...? 주말이면 어김없이 방에 콕! 있을 것...................같지만 그렇지 않아.뭔가 움직여줘야 차라리 몸이 덜 찌뿌둥 한 것 같거든요. 그래서 강원도 양양에 들릴 일이 있어 아침 새벽같이 부산을 떨고 달려갔습니다.일행들이고 저고 모두 부시시한 모습으로 중간 휴게소에서 간단한 요기를 하고 저녁은 좀 제대로 먹어주자 대포항을 들릴까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대포항보다 약간 한적한 곳을 갔어요. 가면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위치를 모르겠네....ㅎㅎ;;;; 이름은 은정이네 횟집이었던 것 같네요.딱 한군데 있는 곳이 아니고 여러 회뜨는 집이 한 데여섯 군데 모여있는 곳이었어요. 우리 일행들이 시킨 것은 멍게,해삼,개불,오징어회,키조개에다가 물회. 제.. 더보기
디큐브시티(신도림) 3층 바르미샤브 맛없고 불편해 안녕하세요 리즈칼럼이에요.아주아주 오래간만에 가족들과 모여서 저녁외식을 하게 되었는데 말이죠.어쩌다보니 또 디큐브시티에 가게 되었어요.아직도 현대백화점이라고 부르는게 적응이 안되었네요. ㅎㅎㅎ 원래는 바르미샤브샤브에 갈 생각이 아니었어요.원래는 참치를 먹고 싶었는데 말이에요.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뜨끈한 것을 먹을 수 있는 곳이 그나마 샤브집이라 가게되었네요.그러나 후회하고 있어요. 먹고싶은 것이 있을 때는 먹고 싶었던 걸 먹는 게 나은 거 같아요.돼지같이 먹었으면서도 안행복했어요 ㅋㅋㅋㅋ 소고기샤브샤브를 시켰습니다.해물샤브샤브도 있었으나 참치먹기를 실패한 이 후 그냥 어서먹고 집에 가야지 하는 마음밖에 없음. 요즘은 샤브샤브가 부페형으로 많이들 있는데 그 중 바르미샤브는 샐러드바에 먹을 것이 정말.. 더보기
어린이 직업체험하는 키자니아 서울... 이럴수가 비싸다...ㅡ.ㅡ; 얼마전 키자니아를 다녀왔더랬어요.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한번쯤은 다녀올만한 곳이기도 하고 들어보니 다들 다녀오신 적이 있기도 하더군요.구경하면서 이 곳 저 곳 가보니 아...여기 초딩들이 바글바글 되긴 하지만 연인이나 어른들 데이트 코스로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란 생각이 들었어요.그러나 정작 연애를 하는 분들은 아이로 복잡해서 귀찮을 수도 있겠네요 ㅎㅎ 여기 정말 신세계...이렇게 정교하게 아이들 버전으로 축소시켜 놓았다니요...!!!바깥에 있는 상점들이나 직업군이 그대로 있어요 ^^ 운영시간이 1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고 2부는 3시 반부터 저녁 8시 반까지인데요.1,2부 각 반일은 가격이 3만8천원....ㅎㄷㄷ;;;17세 이상부터 성인은 만6천원이에요. 아 그리고 3시간제 티켓이 .. 더보기
신도림 디큐브현대백화점 5층 식당 미스트에서 점심먹방 안녕하세요 리즈칼럼입니다.얼마 전에 신도림 디큐브로 쇼핑을 갔다가 먹었던 점심이에요.예전의 디큐브시티에서 지금은 현대백화점이 되었죠.그래도 디큐브라고 부르게 되네요 ^^ 지하에도 음식점들이 있긴 하지만 이날은 5층 식당가엘 찾아갔어요. 배가 고프면 철근이라도 씹어먹을 것 같지만 막상 이 식당 저 식당 간판을 보니 뭘 먹어야하나 고민이 되더군요...한바퀴 휘휘~ 돌다가 간단하게 먹어버릴 수 있을 것 같은 미스트에 가기로 합니다.돈부리라 그냥 한그릇에 들어있는 거 그냥 퍼먹으면 되니까요. 커리치킨이에요.커리냄새 솔솔~~~ 사실 배고픔이 우선이라 그냥 수저가져다 대고 마구 퍼먹을 뻔 하였지만.....;;;정신을 잠시 차리고 그래도 몇 장 남겼어요.이정도면 성공한거지 하하 ^0^;;; 이 것은 큐브스테이크 돈부.. 더보기
진주의 유명한 수복빵집-찐빵과 팥빙수 맛검증 안녕하세요 리즈칼럼 이연희 입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도 불구하고... 이열치열이라고 하지요.난 왜 이렇게 팥빙수가....먹고 싶어올까....ㅡ.ㅡ;; 근데 요근래 유행하던 설빙이나 그 아류들 말고요.예전에 딸과 함께 여행을 갔다가 중간에 진주에 들렸는데, 이 따님께서 무슨 맛집어플을 본건지 블로그 검색을 한건지 찐빵과 팥빙수가 유명한 곳이 있다고 가자고 하더군요. 저도 찐빵이라면 참 좋아하기 때문에 지도를 따라서...................보다는 지도를 보고있는 딸을 따라서 한참을 걸었습니다. 그 전에 점심으로 먹은 중국식 냉면이 심각하게 맛이 없던터라 짜증이 올라온 상태였다고나 할까...?그런데 왜 또 이렇게 계속 걸어가는건지.....ㅡ.ㅡ;;;초행길이라 지도따라 꼬불꼬불 따라가다보니 3~40.. 더보기
파주아울렛 들렀다가 심학산 민물장어 먹방-솔직한 내 입맛 안녕하세요 리즈칼럼 이연희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쌀쌀한 날씨를 뚫고 파주에 갈 일이 있었던 어느 날...일도 보고 겸사겸사 파주 아울렛에도 들리고요... 근데 왜 때문이죠?그냥 스쳐 지나갈 때는 이것도 사고싶고 저것도 사고싶고 그러더니 막상 뭐 하나 사자~! 작정을 하니 눈에 들어오는 게 없더군요.걷기운동만 실컷하고 기진맥진....;;; 게다가 이럴때는 몸도 움츠러들고 괜히 기온따라 기력도 없는 것 같고.................는 아니~~ 괜히 보양식을 먹어줘야 할 것만 같은 그런 기분 이랄까...? ㅋㅋ 일행 중에 한 분이 한 턱 쏘신다고 했습니다.그리고 간 곳이 심학산 장어....! 위치는 네이버 지도에 치면 뙇 뜨고 맛집이라고 말은 들었는데 내 입 맛이 생각보다 까탈스럽단 말이쥐~맛없.. 더보기
이러려고 대통령됐나 자괴감까지 들어 박근혜대통령 뉴스 패러디 원본같은 편집본 안녕하세요 리즈칼럼입니다. ^^ 요즘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패러디가 유행이죠 ^^ "이러려고 대통령이 됐나 자괴감까지 들어~" 딱 이 뉴스 자막이 엄청 떠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가지고 있는 사진들을 집어넣어서 패러디물로 사용하려고 포토샵으로 .... 따로 만들어보는 헛 짓을 좀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안에 제 사진이나 가지고있는 사진을 합성해서 글씨도 패러디화해서... 예를 들어..." 이러려고 어른이 됐나 자괴감까지 들어..." 식으로....? ㅋㅋㅋ 편집해서 주위에 뿌리니 반응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자기 것도 해달라면서....;;; 본업을 망각한채 잠시 합성을 해주곤 하였네요 ㅎㅎ;;; 아무튼 심란한 요즘 시국에 잠시 웃게되는 타임을 만들게 되었어요 ^.. 더보기
신정네거리 근처 양꼬치 집에서 먹방을 찍다옴-양꼬치엔 꿔바로우 어제로군요.급 먹방을 했던 날이었어요.급 우울해졌다는 땡땡의 말을 듣고 함께 저녁식사겸 소주 한 잔씩을 걸쳤지요. 생긴지는 얼마 안된 가게이고 2층에 외딴 곳이라 사람이 있겠나...하고 들어갔는데 테이블이 꽤 차있더군요. 우선 꿔바로우 한 접시와 양꼬치 2인분을 주문합니다. 꼬치 찍어먹는 것과 땅콩, 짜사이가 먼저 나왔는데요.짜사이가........짜....ㅡ.ㅡ;;;;짜사이 심심한 것은 좀 좋아하는데 이건 많이 못 먹겠...;;; 향신료가 좀 뿌려져 나왔어요. 소금,깨소금, 향신료도 좀 더 덜어봅니다. 그리고 이 꿔바로우......찹쌀탕수육...전 이걸 너무 좋아해서 양꼬치 먹으러 오면 꼭 요걸 세트마냥 시킵니다.쫀득 바삭한 맛이 너무 좋아요.이걸 먹다보면 일반 탕수육을 못 먹겠어요. 빨리 익어라 빨리 .. 더보기
수원치킨골목 용성,진미,장안통닭 맛을 비교해봄 안녕하세요 리즈칼럼입니다.올해는 어쩌다보니 치킨을 정말 많이 맛보게 된 거 같습니다.일반 체인 치킨도 이것 저것 먹어보고 수원치킨골목도 자주 가게 되었는데요.그 중에 가장 자주 가게 되는 세 곳의 맛을 비교해보았어요 한창 수요미식회에 나온 덕에 안그래도 사람많던 골목에 주말이면 바글바글...점심시간 이후부터는 줄을 서서 종종 기다려야 합니다.가장 적절하고 기다림없이 먹을 수 있는 시간은 오전 11시 30분 조금 넘었을 즈음이에요.그 때 가면 줄을 서지 않아도 됩니다.그러나 12시 조금만 넘어가면 사람이 늘어나요. 예전에 수원통닭골목에 발을 들이고 제일 먼저 가본 곳이 장안통닭입니다.이 때는 조금 늦은 점심시간에 갔더니 진미통닭과 용성통닭집에 줄이 나래비로 서있어서 이 곳을 갔어요.그렇다고 맛이 떨어지는 .. 더보기
강원도 횡성에서 먹은 가을 송어 회무침 꿀존맛 바로 어제였군요.가족들과 노모를 모시고 강원도 여행을 짧게 다녀왔었습니다.히야....!!! 가을 단풍 정말 제대로 멋지더군요...!!!!! 강원도에 있는 구룡사라는 절입니다.은행나무가 엄청 크더라고요.선선한 가을공기와 함께 흐드러진 은행과 가을 낙엽들이 정말 너무 멋졌습니다. 고즈넉한 산사...잠시 사찰의 뜰을 거닐며 가족들과 절도 구경하고 단풍도 구경하고.... 강원도 횡성에 있는 송어횟집을 갔습니다.시장이 반찬이라고 했지만 이건 시장하지 않아도 맛있는 것...!! 횡성하면 한우라는 편견을 버려주세요.송어도 진리에요...^^ 여긴 매운탕국물에 라면사리도 같이 나옵니다.기본 찬들은 심심한 편이에요. 중요한 송어가 관건입니다...^^ 사실....먹느라 바빠서 사진을 예쁘게 찍을 생각을 못했어요...ㅠㅠ항상.. 더보기
수원 진안 황제문어해물보쌈 - 솔직한 내 입맛평 안녕하세요. 리즈칼럼 입니다.날씨가 급격하게 쌀쌀해졌습니다.그 김에 갑자기 외투를 두텁게 입었어요.주말 낮에는 좀 돌아다닐만한 공기인데 아침 저녁으로는 너무 춥네요...ㅜㅜ 요즘 수원에 볼 일이 있어 자주 가게 되는데요.그김에 주말에 먹었던 수원 진안의 황제문어해물보쌈 맛평을 올리기로 해요.수원이면서 화성에 더 가까워 주소를 찍으니 화성시로 나오네요...ㅡ.ㅡ; 전 해산물을 꽤나 좋아하는 편인데, 얼마 전에 먹어보려고 벼루고있던 해물보쌈을 맛보게 되었습니다.사진에 보이시죠? ^^왕문어가 뙇~~~ 보쌈 위에 자리잡고 있어요.보쌈이 먼저 나오는 건 아니고 왼편에 있는 동태탕이 먼저 나오는데요.국물 몇 입 떠먹고 있다보면 보쌈세트가 나옵니다.저건 6만원짜리 문어해물보쌈이에요.문어가 안올라가면 4만5천원이 기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