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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관련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이 집값 상승의 견인역활

안녕하세요 리즈칼럼 이연희입니다.


보통 집값 상승한 곳을 보면 지하철이나 고속도로 혹은 교육,상업등의 발달이 눈에 띄게 되는데요. 그러한 여러 인프라가 아니라 '우회도로' 한 가지로 집값이 오른 곳이 있습니다.

바로 국도 3호선의 대체우회도로가 있는 의정부 장암과 양주, 동두천 입니다.








의정부 민락2지구 아파트의 경우에는 분양가가 2억 7천만원대였던 반면 최근의 실 거래가가 3억 9천만원 대로 최대 1억원 이상이 올랐습니다.

또 양주신도시 같은 경우에도 2억 1천만원 대의 아파트가 현재 2억 6천만원 대로 5천만원 가량 시세가 올랐습니다.

게다가 대체우회도로가 서울의 도봉구 및 노원구와의 접근성을 개선시켜 전세수요자들도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2017년 개통 예정인 상패~청산간 우회도로까지 개통이 되고 나면 더 나은 교통인프라가 형성이 되고, 상업시설등의 인프라가 아직도 구축되고 있는 곳들이 있어 이러한 곳들이 모두 완성이 되고나면 더 많은 인구유입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에 경기도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단계적이고 집중적으로 보비(보상비)등을 투입하고 경기북부 5대 핵심도로 사업에 포함시켜 2020년까지 모든 구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북부에 대한 투자는 앞으로 도래할 통일에 대비하는 핵심위치 이면서 경기 남,북부의 균형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것으로써 탄탄한 구축이 필요하다는 경기도 관계자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