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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반사

일본 오키나와 여행 - 국제거리에서 쇼핑한 과자랑 다이어트약 나카타토코니


벌써 지난 4월이네요.

일본 오키나와에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그 중 국제거리에서 쇼핑했던 과자들이에요.

이 것 말고 클렌징폼이랑 또 있긴 한데 사진을 다시 찍기 귀찮은 관계로다가 그냥 과자만 덩그러니....ㅎㅎ;



이중에 성공한 것은 왼쪽 아래에 있는 찹쌀모찌, 2등은 자 보라색 고구마타르트 같은 것....

오른쪽에 인절미맛과자는 한국에서도 많이 보이므로 패스...;;




이건 딱 고구마 맛인데 말이죠.

우유나 커피같은 음료와 함께 먹으면 맛이 좀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

도록 그냥 이것만 먹으면 좀 퍽퍽해요 ㅎㅎㅎㅎㅎ

퍽퍽한데 너무 맛없게 퍽퍽한 그런 것은 아니고 좀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줄 무언가가 있으면 금상첨화인 맛입니다 ^^





그래도 제일 먼저 동이난 과자에요 ^^



사진은 초점이 다 나갔지만 ..^^



안에 들어있는 소가 맛있었어요.

찹쌀모찌는 일본이 맛있는 거 같아요.



이것은.....


이...이것은....



아무맛도 안남.

이거 뭐 다른 거랑 같이 먹어야 되는건가?

도대체 그냥 찹쌀떡 맛도 아니고, 그냥 살짝 쫀득한 느낌 외에 느낄 수 있는 것이 없음.

가장 실패한 과자에요.



그리고 박스 포장되어있던 몇 봉지 중 하나를 꺼내본 다이어트약 나카타 토코니!


도대체 과자를 사면서 다이어트 약을 사는 것은 뭔지....ㅎㅎ;;


그러나 약발 좋은 거라고 사왔으나,,,,, 아직 잘 모르겠어요 좋은지 나쁜지


꾸준히 먹어야 효과가 있는거겠죠?


이 약이 한국에서는 '없었던 일로' 라는 다이어트 보조제로 있다는데요.


한국에 들어오면서는 일본의 상품에는 있는 중요성분이 빠졌다고 하는 소릴 들었어요.


그래서 오리지널은 이 나카타 토코니를 먹어야 된다나 어쩐다나~



그러나 효과가 있는지 잘 모르겠음...ㅡ.ㅡ;;;;;;;;;;;;;;;;;;;




소포장 낱개로 뜯어서 야금야금 들고 다닙니다.

오른쪽아래에 쌀로별과 거의 같게 생긴 것은 씹는 맛도 그와 비슷하지만, 저 녹차색같은 저것.....

특이하다...할 뿐 그냥 난 쌀로별이 더 맛있어........ㅡ.ㅡ^





이번 오키나와 쇼핑은 그냥 평범했던 것으로 사료되옵니다.


국제거리는 뭐랄까 부산에 국제시장 같은 오만 잡동사니가 모여있는? 그런 느낌 비슷했어요.

관광객용 거리요.


이러나 저러나 여행은 즐거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