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을 예방하고 변비를 고치는 치료제
다음의 내용들의 출처는 하병근박사 저 [비타민C 면역의 비밀] 중 대장암 예방과 변비를 고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간추렸습니다.
[대 장암 예방과 변비 치료제의 최상은 비타민 C ]
의외로 변비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만성질환이라고 할 정도로 오랜 기간 변비로 고통 받는 분들이 많으며 남들에게 말 못할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변비약을 써보기도 하시겠지만 화장실의 괴로움에서 완벽하게 탈출하기에는 부족할 겁니다.
이럴 때 비타민C와 같은 최상의 치료제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 또한 많다는 것이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레지던트 시절 대장의 조직 슬라이드에 관찰되는 것을 보면 검은 갈색으로 착색되어있는 대장세포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보통 변비약을 사용하는 분들로 세포에 착색된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속앓이를 하는 것과 함께 대장 또한 앓아가고 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변비환자들 중에는 여성 분들이 특이나 많은데 병원에서 물을 자주 마시고 채소를 많이 머으라고 해도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 들에게 비타민C는 진정 구세주와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비타민C의 효과는 거의 100%에 가깝다고 할 정도로 강력합니다.
비타민C요법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 변비는 없습니다.
사람의 몸이라면 반응하는 삼투압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복용 후 빠르게 용해되어 위장관 점막세포에 흡수됩니다.
그리고 광범위하게 진행된 흡수는 소장에서 최고조를 달한 후 대장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위장가 소장을 거치며 흡수되지 않고 남았던 비타민c의 여분이 대장을 통과해 배설되게 되는 겁니다.
여분의 비타민C양이 많을 경우 삼투압효과가 걸리면서 물이 배설물 속에 잔류하며 유동성이 증가하고 정도가 더 심해지면 설사를 유발합니다.
학계에서 인정한 비타민씨의 유일한 부작용은 위장관계 부작용과 설사인데 비타민씨에 의해 유발되는 두 현상은 인체의 생리적 반응일 뿐이니 적절하게 양을 조절하면 피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변비해소를 하는 치료법의 기본 원리이며 특이한 점은 타블렛 형태의 것은 변비치료제로써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이고, 용량을 증량하는데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질병을 가지고 있는 분이 치료를 목적으로 비타민C를 투여할 때는 고용량의 비타민요법을 실시해야하며 투여되는 것은 분말형태여야 합니다.
매 식 후에 3g이상의 비타민C를 물과 함께 복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체의 반응에 따라 1회 투여량, 하루 투여 횟수를 적절하게 설정하시기 바랍니다.